숭례문,지켜주지 못해 미안해...



네이버 에서 누구나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개방형 플랫폼 '오픈캐스트'를 오픈한다.

아래 화면이 플래시인 관계로 우선 먼저 보고 이야기 하도록 하고...
다음 화면을 보자....




오픈캐스트란 누구나 'Caster' 라는 정보제공자 역할이 되어 그 제공자가
선택하고 또 선별한 각각의 정보들을 네이버의 초기화면에서 볼 수가 있고 편집이
가능하도록 되어 있는데 이는 네이버가 초기화면을 사용자에게 개방 하겠다는
취지로 이 오픈캐스트를 개발하여, 오픈을 앞두고 한 발언인듯 하다.

다음 글은 네이버 보도자료의 한 부분이다.

"오픈캐스트 서비스가 활성화되면 캐스터와 이용자 간의 다양한 정보의 선순환을 유도, 세분화되고 특화된 정보도 가치를 부여 받는 롱테일의 특징을 띨 것"이며 "중소 사업자들에게 트래픽 이전을 통해 콘텐츠 비즈니스를 활성화하는 '네이버식 에코 시스템'으로 웹생태계 발전에도 기여할 것"


아직 정확한 오픈 시기는 알 수 없지만
영상에서 확인 했듯이 분명 새로운 시도인것만은 확실하다.
어쩌면 기존에 있던 서비스들에 기능추가하여 네이버식 가젯을 만든 경우 일지 모르겠지만
특허출원까지 했다니 이번에 네이버에서 야심작으로 내놓은 서비스인 것 같다.

정말 이젠 국내 포털들은 거의 비슷비슷한 플랫폼을 가지고 있기때문에
어떠한 형식이든 새로운 서비스의 개발과 새로운 시도를 해야하는 시기가 온 것 같고
이번 네이버의 '오픈캐스트'를 시작으로 다양한 포맷의 포털 각자의 개성을
살릴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마스타。

트랙백 주소 :: http://masta.tistory.com/trackback/956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