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례문,지켜주지 못해 미안해...


내가 아끼는 피규어중에 하나인
'데스노트'의 또 다른 주인공인 사신 '류크' 이다.

제조사 '준플레닝'의 작품이며 크기 또한
대략 50센티에 달한다.




처음엔 집에 들여다 놓을땐 비호감이었지만
이젠 마치 우리집을 지켜주는것만 같은 느낌...

보이는 날개는 탈부착이 가능하고 재질은 모르겠지만 실제 털이 붙어있다.
굉장히 디테일한 화장까지한 '류크' 이젠 귀엽기까지 하다....







[실제 데스노트 영화에서의 류크 출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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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마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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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A2 2008/03/29 23: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라이토 피규어도 같이 두어야 하지 않을까요? ^^

  2. BlogIcon 강자이너 2008/03/30 01: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어엇..디테일이 소름끼쳐요..ㅋㅋ

  3. BlogIcon 당이 2008/03/30 2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라이토 말고~ 류크 짝으로 에르를 들여놔 달라!!

  4. BlogIcon 해수. 2008/03/31 17: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올블로그에서 보고 들어왔는데
    정말 멋있네요. 짱!이에요.
    (실물 보다 사진이 더 잘 나온 걸까요? ^ㅅ^?)

  5. BlogIcon 초코라토 2008/04/23 19: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고 싶은데 알아보니 울 나라는 다 품절된것 같아요.T^T
    님은 어데서 사셨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