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례문,지켜주지 못해 미안해...

이찬진 대표의 드림위즈가 리뉴얼을 했다.
요즘 포털의 리뉴얼이래봐야 포털의 얼굴인
메인화면이 전부.

하지만 그 화면 하나를 기획하고 디자인하고
개발하기까지의 고충을 말로 표현을 어찌할까.

일단 들여다보자.



이랬던 드림위즈가......




요렇게 바뀌었다.

드림위즈의 메인컬러가 옐로우인지 오렌지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상단에 전반적인 그라데이션을 깔아두고 요즘 포털이라면 모두들 적용한다는
굵직한 검색창도 드림위즈가 바뀌었음을 보여준다.


응?

그런데....
낯설지가 않지?




아마도 드림위즈 디자인팀에서
'다음'의 벤치마킹을 많이 한듯한 구조를 볼 수 있다.

배꼈다라기 보단 많은 참조가 되었던듯....

이렇게 새 얼굴을 보여줌으로써 그동안 침체되어 있었던것만 같던 왕년의 드림위즈가
상단을 '다음'처럼 시원하게 뚫고 그들만의 컬러를 차용하여
새로운 도약을 모색하는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다만 한가지 아쉬운점은 드림위즈도 많은 사람들이 이용한다는 포털인데
왜 표준화 작업은 하지 않았을까.
메인만큼이라도 표준화 작업은 이루어졌어야 하는게 아닌가 하는 아쉬움이 있다.

그래도...
드림위즈...

슬로건대로 신나는 매니아 세상을 만들어주길 바란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마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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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이찬식 2008/05/31 02: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메인컬러는 오렌지이고요.

    드림위즈는 변화가 많이 필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