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례문,지켜주지 못해 미안해...

젖꼭지 빨며 기어다니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어느덧 훌쩍 커버려서 다 큰 처녀가 되었다.

가만히만 두면 그냥 커버린다는점과
너무 빠른 성장이 다소 재미를 반감시키긴 하지만
그래도 조금씩 변화하는 모습을 지켜보는것도
쏠쏠하니 재미를 주기에 충분하다.

내 블로그에 들어올때마다 변화되어 있는
W위젯의 꼬마숙녀....

어떻게 변했을까...



이젠 제법 숙녀라고 화장도 해보고 자가용도 운전한다...




쫓아다니는 남자도 생기고....




몸매 가꾸기에도 열심이고....




어엿하게 직장도 다니고...(무슨회사인지는 모르겠지만...ㅡ.ㅡ;;;)




나름대로 여가시간 활용하며 된장녀 흉내도 낼 줄 안다...







별거 아닌거에 관심가고 웃음지어지는 W위젯의 시스템.
아직 기능들이 워낙 적어서 현재로썬 더 이상의 재미를 줄 수 없기에
불안하긴 하지만 정식 오픈 후 많은 버그들과 테스터들을 통한
버전 업그레이드를 통해 재미와 배움의 W위젯이 되었으면 하고,
블로그위젯의 새로운 시도이니 만큼 더욱더 진보된 W위젯이 되길 바란다.




- 여기서 의문점

* 할머니까지 자라게 되는걸까?
* 사람이 커가는 위젯이라 최후의 말로는 죽음? 그럼 너무 슬픈걸...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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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마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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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1센트 2008/04/14 16: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마스타。님
    위자드웍스의 1센트입니다.

    ㅎㅎ 할머니까지 자라지는 않습니다.
    물론 죽음도 없구요. (불로초를 좀 먹였습니다.)

    ㅎ_ㅎ; 많은 베타테스터분들께서 의견을 많이 주셔서
    무사히 1차 업데이트를 마쳤구요. 이제 정식오픈 혹은 2차 업데이트를 준비해야겠지요. ^^

    앞으로도 W위젯 많이 사랑해주시고, 행복한 하루되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