젖꼭지 빨며 기어다니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어느덧 훌쩍 커버려서 다 큰 처녀가 되었다.
가만히만 두면 그냥 커버린다는점과
너무 빠른 성장이 다소 재미를 반감시키긴 하지만
그래도 조금씩 변화하는 모습을 지켜보는것도
쏠쏠하니 재미를 주기에 충분하다.
내 블로그에 들어올때마다 변화되어 있는
W위젯의 꼬마숙녀....
어떻게 변했을까...
이젠 제법 숙녀라고 화장도 해보고 자가용도 운전한다...
쫓아다니는 남자도 생기고....
몸매 가꾸기에도 열심이고....
어엿하게 직장도 다니고...(무슨회사인지는 모르겠지만...ㅡ.ㅡ;;;)
나름대로 여가시간 활용하며 된장녀 흉내도 낼 줄 안다...
별거 아닌거에 관심가고 웃음지어지는 W위젯의 시스템.
아직 기능들이 워낙 적어서 현재로썬 더 이상의 재미를 줄 수 없기에
불안하긴 하지만 정식 오픈 후 많은 버그들과 테스터들을 통한
버전 업그레이드를 통해 재미와 배움의 W위젯이 되었으면 하고,
블로그위젯의 새로운 시도이니 만큼 더욱더 진보된 W위젯이 되길 바란다.
- 여기서 의문점
* 할머니까지 자라게 되는걸까?
* 사람이 커가는 위젯이라 최후의 말로는 죽음? 그럼 너무 슬픈걸...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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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마스타。님
위자드웍스의 1센트입니다.
ㅎㅎ 할머니까지 자라지는 않습니다.
물론 죽음도 없구요. (불로초를 좀 먹였습니다.)
ㅎ_ㅎ; 많은 베타테스터분들께서 의견을 많이 주셔서
무사히 1차 업데이트를 마쳤구요. 이제 정식오픈 혹은 2차 업데이트를 준비해야겠지요. ^^
앞으로도 W위젯 많이 사랑해주시고, 행복한 하루되세용~
ㅎㅎ 할머니는 그냥 무심코 궁금한 부분였구요.
2차 업데이트를 비롯 정식오픈 기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