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례문,지켜주지 못해 미안해...



솔직히 은근 기대는 하고 보러는 갔지만 정말 기대이상의 수작이라고 말하고 싶다.
다소 러닝타임이 좀 짧은 듯 한 느낌은 있지만 재미를 주기에는 충분한 시간으로
상영되는 내내 어른, 아이들 할 것 없이 끝까지 재미를 주고 유쾌하게 만들어주는
기분좋은 애니메이션이다.




영화를 IMAX로 관람을 해서인지 애니메이션의 디테일이 훨씬 뛰어나보여
영화중 동물들의 털 하나하나가 생생하게 담겨져 있고 뭐니뭐니해도 귀여운 동물들이
쿵푸를 한다는 자체과 그 모습들은 재미를 떠나 몸짓 하나하나가 '귀엽다~' 라고
곳곳에서 탄성이 나오기도 한다.




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이번 쿵푸팬더의 남다른 점은 바로 한국인의 참여이다.
대부분 모든 헐리웃 애니메이션에서는 영화가 끝난 후 자막에 거의 아니 반드시 한국인
이름이 올라가곤 했었다.

과거 하청업체 수준정도의 한국인의 참여율이 었다면 이번엔 좀 다르다.
바로 '레이아웃 총 감독'과 '스토리 총 감독'이 한국인 이라는 것을 생각하면
더욱 놀랍지 않을 수 없다.

다음은 '레이아웃 총 감독'을 맡은 '전용덕'님의 말이다.

"능력있는 사람을 대우해주는 시스템이 미국 기업의 가장 큰 장점 이며,
아무 연고도 없는 동양인인 나를 2년 만에 팀장으로 승진시켜 준 것이 바로 그 예 이다."

"미국에서는 스토리를 개발하는 데 가장 많은 시간과 돈을 투자하고 이후 제작이
가능한 시간을 투자한다"

"쿵푸 팬더'도 제작 기간이 총 5년 걸렸지만 결코 긴 기간은 아니었다"

"제작 중 야근은 한번도 하지 않는 등 회사에서 아티스트들의 건강과 컨디션을
최적 상태로 유지해 주는 것도 미국 영화 제작 시스템의 강점이다."



국내 기업도 많이 나아지고 있는 상황이긴 하지만 아직 많이 부족하다.
능력을 중요시한다는 점은 아직 학력위주나 나이,지역 같은 것들이 많은 부분 차지하는
우리나라로써는 부러운 점 이면서 계속 인식과 구조변화를 해 나가야 하는
부분이 아닌가 생각된다.





이 영화의 또 다른 재미라면 단연 성우진들이다.
몽키역의 '성룡'과 사부역의 '더스틴 호프만' 뱀 바이퍼역의 '루시리우'의 참여는
또 다른 즐거움을 주기도 한다.

특히, '잭 블랙'의 팬더 포의 역할은 실제 캐릭터와 너무나 흡사하지 않나 생각되는데
사진에서 보다시피 덩치나 표정은 정말 많이도 닮았다.
물론 완소 '안젤리나 졸리'의 호랑이 타이그리스 역할도 빼놓을 수 없겠다.



정말 오랜만에 '슈렉'이후 라고 할 수 있을까?
아무튼 가족과 함게 유쾌하게 볼 수 있는 영화가 나왔다.
이번 주말엔 손에 손 잡고 오랜만에 가족들과 영화 한편과 따뜻한 저녁 한끼 어떨까.....



5월만 가정에 충실해야 하는 달이 아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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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리뷰] 쿵푸 팬더 (Kung Fu Panda, 2008)

    Tracked from 스테판's Movie Story 2008/06/09 13:10  삭제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드림웍스의 3D 애니메이션은 일단 빵빵한 성우진을 자랑합니다. 이번 "쿵푸 팬더"만 봐도 그렇죠. 더스틴 호프만, 안젤리나 졸리, 성룡, 루시 리우, 세스 로건 등에 주인공 팬더 '포' 역에 잭 블랙까지... 그런데 사실 그간의 경험상 드림웍스의 3D 애니에서 기억나는 작품이라고는 "슈렉" 시리즈 정도 밖에 없어요. "마다가스카"는 조금 약하고... 그렇다보니 성우진 외에는 그렇게 크게 건질 만한게 없다는 생각도 들죠. 그렇다..

  2. Subject: [91%]쿵푸팬더, 픽사를닮아가는 드림웍스애니메이션

    Tracked from Plan9 Blog 2008/06/09 14:14  삭제

    처음 이 영화 소식을 접했을때 공개된 스틸샷만으로도 흔한 동물소재 애니메이션과는 어딘가 다르다고 느껴졌다. 쿵푸라는 단어에서부터 이 영화가 노리는게 분명했기 때문이다.(잭블랙도 ^^)헐리웃 3D애니메이션은 픽사라는 본좌가 이끌면서 픽사를 벤치마킹한 애니메이션이 줄줄이 따라오는 양상을 보였는데 쿵푸팬더도 사실 그 대열에 끼어있다. 픽사를 따라가기위해 후발주자들은 귀여운캐릭터와 스타마케팅(헐리웃 유명배우들에게 더빙을 맡기는)의 힘을 빌었는데 쿵푸팬더도...

  3. Subject: 쿵푸팬더의 스승은 스타워즈의 제다이 요다였다.

    Tracked from 지식자키's 새콤달콤한 지식 비타민 2008/06/09 14:15  삭제

    쿵푸팬더 최근 개봉한 애니메이션 중에서 단연 돋보였습니다. 탄탄한 구성과 화려한 그래픽, 이메 맞물려 속도감 있고 실남나게 전개되는 쿵푸액션 장면들은 아이들은 물론, 명절 때마다 단골메뉴로 등장하는 성룡 취권류의 홍콩 정통 쿵푸영화의 아기자기한 재미를 기대하고 아이들의 손을 잡고 개봉관을 찾은 성인관객들까지 사로잡기에 충분해 보였습니다. 물론 그 전형성이 너무 강해서 결말이 뻔히 예상되고, 등장하는 캐릭터들도 역시 정통 쿵푸영화의 전형적인 인물들로..

  4. Subject: 불가능에 도전하는 비만 팬더의 악전고투기 혹은 유쾌한 쿵푸드림실현기

    Tracked from 자유인되기 PJT Blog 2008/06/09 18:19  삭제

    1. 비만 팬더가 용의 전사(쿵푸마스터)가 된다는 허무맹랑한 스토리 젠장, 이건 말도 안되는 이야기였다. 그저 먹는거밖에 모르고 엄청나게 뚱뚱해 계단 오르는것도 힘에 부치는 국수집 출신 비만 팬더가 쿵푸 마스터가 되어 악당을 물리치고 최강의 전사가 되겠다니... "꿈은 이루어진다"는 우리의 그 유명한 월드컵 구호가 있긴 하지만, 구호는 구호일뿐 현실은 언제나 냉정하거나 냉혹하기에 너무 이야기가 허무맹랑 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억지설정에 비..

  5. Subject: 쿵푸 팬더 - 황금 연휴를 맞아 가족과 함께 볼 만한 영화~

    Tracked from Movie rewind 2008/06/09 19:07  삭제

    <쿵푸 팬더>는 팬더곰을 주인공으로한 코믹 애니메이션이다. 좀 더 상세히 말하자면 쿵푸를 주제로한 무협액션영화에도 가깝다. 제목에서 말해주듯 그 느린 팬더가 쿵푸를 한다는 어불성설인 설정의 영화지만 들여다 보니 팬더가 무술을 한다는 그 기발한 상상력을 잘 살려 멋지게 보여줬고 동양이 배경이다보니 기존의 애니에서 보던 맛과는 또다른 신선함이 많은 영화다. (얼마전에 성룡주연의 <포비든 킹덤>에선 동양사상과 쿵푸등의 오마주를 제대로 못살려 형편없는 영화..

  6. Subject: 쿵푸 팬더, 동양적 감성과 추억들이..

    Tracked from bLuEDrIm LiFe Blog 2008/06/09 19:54  삭제

    어제 쿵푸 팬더를 봤습니다. 쿵푸 팬더는 주말내내 우리나라는 물론, 미국에서도 대박을 쳤다고 하네요. 영화는 92분으로 기존 애니매이션과 같이 약간 짧은 편입니다. 아무래도 아이들과 같이 보는 사람이 많으니 2시간에 달하는 러닝타임은 힘들겠죠. 쿵푸 팬더는 전체적으로 잘 만든 애니매이션입니다. 뚱뚱한 팬더 '포'에서 유발되는 웃음도 있고, 수련 과정에서 발생하는 에피소드들도 웃음을 줍니다. 영화관에서 보고나오면 유쾌하게 재밌게 봤다고 말할 수 있을..

  7. Subject: 쿵푸 팬더와 심형래....

    Tracked from 까칠맨의 버럭질! 2008/06/09 23:15  삭제

    지난 6일...순국 선열을 기리는 현충일... 난 일주일간 시달린 축 처친 육체를 달래기 위해 쉬려고 했으나...! (어제도 출근해서 12시간의 강도 높은 근무를 했다...으..띠불) 관람 1순위였던 쿵푸 팬더가 개봉하고...울 마눌님은 섹센더시디를 꼭 봐야한다고 하기에...그냥 두 편을 연달아 보기로 했다...흐흐... 쿵푸 팬더의 스토리는 누구나 뻔히 알 수 있는..그리고 이미 많은 블로거들이 올려주시고 있어서 길게 언급을 하지는 않겠다... 물..

  8. Subject: 쿵푸 팬더

    Tracked from 잠보니스틱스 2008/06/28 13:40  삭제

    -한때 극장가를 석권하였으나 이제는 한풀 꺾인 감이 있는 무협영화와 동물만화(미국에서는 funny animals 라는 별도 장르로 분류한다)의 좋은 점만을 모아 현대 관객들이 한바탕 왁자지껄하게 웃고 즐길 수 있는 히로익 코미디를 만들어낸 제작진의 열의에 경의를 표한다. 어린 관객을 배려한 탓인지 90분 남짓한 상영시간 동안 쉴새없이 개그와 액션이 난무하며 리듬감 있게 이야기를 풀어나가고 있는데, 현실 장면은 매끈한 질감의 3D로, 환상이나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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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스테판 2008/06/09 13: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잭 블랙과 포의 싱크로율은 가히 최고더군요^^

  2. BlogIcon 당이 2008/06/09 13: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여운 포~ ㅋㅋ

  3. BlogIcon 주티 2008/06/09 13: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봤는데 ... 아무 생각 없이 웃을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영화는 강추...

  4. BlogIcon 주성치 2008/06/09 14: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업 완료 예정일 직전까지도 야근 한번도 안했을까요? ^^; 슈렉이후로 오랜만에 큰거 하나 터뜨린 것 같습니다 .

  5. BlogIcon poppa 2008/06/09 19: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싱크로율 얘기하나 더 하자면 감옥을 지키는 그 코뿔소?와 마이클 클락 던칸 과의 높은 싱크로율도 꽤 많은 웃음을 주네요~

    참 재미있던 영화였습니다^^

  6. BlogIcon 까칠맨 2008/06/09 23: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랙백 감사합니다. 잭 블랙은 거의 포의 또다른 자아가 아닌가 싶습니다....후후...저도 트랙백 걸고 갑니다.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아이언맨'을 내 눈으로 확인하고야 말았다.
작년에 아이언맨을 주제로 포스팅 할때만 해도 어서 나오기만을 고대했건만
정말로 날짜 하나 어기지 않고 제대로 나와주었다.

작년엔 포스팅에 사용된 사진들이 영화 스틸컷들이 없어서
만화들을 보여주었는데 이젠 영화 스틸들을 보여줄때가 되었다....

자. 일단 좀 보자.




일단 결론부터 말하면 재밌다. 물론 주관적이다.
난 영웅물들을 너무 좋아하기 때문에 이런 만화 리메이크 특히 '마블'의 작품은
꽤나 기대하고 보는 편이라 영화 '헐크'를 제외하고는 기대이상의 퀄리티로
대부분 만족을 하고 보아 왔었다.

우선 영화'트랜스포머'와 비교를 안할수가 없겠다.
로봇이라는 공통점을 가진 두 영화는 변신이 핵심인 트랜스포머와
철의 사나이로 불리우는 인간이 로봇의 변신이라는 점에서 비슷한 포맷을 가지는데
'트랜스포머'가 거대 로봇의 변신에 그 퀄리티를 주었다면 '아이언맨'은
팔,다리,머리,몸통등 세분화된 꽤 디테일한 로봇의 모습을 보여주고,
아이언맨이 탄생하기까지의 실험들을 하는 모습은 더욱 재미를 주기에 충분하다.
여러 실패를 거듭하며 최고의 아이언맨 결과물을 나타내기까지 지켜보는 관객들은
재미와 긴장감을 더해주며 헐리우드 특유, 액션의 묘미로 영화를 이끌어 나간다.





비록 만화가 원작이라 유치하고 말도 안되는 이야기일수 있지만
그렇게만 생각한다면 그냥 현실적인 다큐영화만 보는게 이득일듯...

아무생각없이 멋들어진 CG와 만화를 실사화 하며 표현한 아이언맨의 질감들에
감탄과 악당을 해결하는 모습이면 그 뿐이다.

스파이더맨 보다는 화려하고 트랜스포머보다는 조금 더 디테일함에 그 점수를 주고 싶고
모든 영웅시리즈들이 그렇듯이 분명 2탄을 염두해두고 시작을 했을 것이다.

아이언맨...
2탄이 나오게끔 마지막을 남겨두는 센스도 보여준다.
그 어떤 다른 영화들도 영화가 끝나고 자막이 올라갈때쯤엔 '어서나가자' 라기 보다는
잠시 여운을 가지고 자막이 올라가는 사이 영화의 마지막을 머릿속으로 마음속으로
정리 해야 하는점도 매우 중요한 영화 관람법중 하나이다.

그래...이 영화는 끝까지 봐야한다.
자막이 끝나고 난 후에 그 분이 나오거든...그 분이.... ^^




끝으로 내년 2009년에 개봉예정(꼭 개봉하길...)인
'캡틴 아메리카'를 간략히 소개한다.



이미 꽤나 오래전부터 만화와 게임을 통해 유명한 '캡틴 아메리카'는
아이언맨 보다는 먼저 나와주길 기대했지만 내년에 나온다는 소식뿐 아직 어떤
화면도 준비되진 않았다.

작년에 '아이언맨'을 소개하고 올해 개봉을 한 상태.
올해는 '캡틴 아메리카'의 실사화가 정해졌고 내년 개봉을 목표로
진행중이라는 말을 마지막으로 포스팅을 마친다.

내년엔 꼭 '캡틴 아메리카'의 리뷰가 가능하길 기대해본다.



덧. 캡틴 아메리카는 2011년 개봉이라네요...(에혀~ 언제 기다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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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무기로 흥한 자의 개과천선...? 아이언맨(IRON MAN)

    Tracked from 라디오키즈@LifeLog 2008/05/06 08:32  삭제

    매년 여름 극장가는 본격적인 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헐리우드 블록 버스터의 출현과 함께 달아오르곤 한다. 그런 와중 우리를 찾아온 첫번째 블록 버스터 아이언맨(IRON MAN)은 마블 코믹스 사단의 초인으로 다분히 시리즈물이 될 가능성을 보여준 흥미있는 오락 영화. 줄거리는... 아버지에게 물려받은 세계적인 군수 업체를 이끄는 토니 스타크. 그는 일찍부터 발휘하기 시작한 천재성과 쇼맨쉽으로 전형적인 억만장자의 삶(한량?)을 살고있다. 그러던 중 아프가..

  2. Subject: [72%] 아이언맨 - 간단감상기

    Tracked from Plan9 Blog 2008/05/06 10:40  삭제

    블로그칵테일 여러분과 함께 아이언맨을 보았다. 뭐 그냥 "상상한 대로만 보여줄 것이다"라고 카피를 써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그래서 더 쓸 말도 없다. ^^ 데어데블보단 2배정도 재밌고 스파이더맨이 되기엔 그는 너무 부자였다.역시 존파브로의 연출력은 안정적이었고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능청맞았다.P.S.1 이번에도 스탠리 아저씨가 나온다.P.S.2 배우라는 직업을 가지고 있는 감독이기에 감독도 역시 까메오로 나온다.P.S.3 영화끝나고 스텝롤 다...

  3. Subject: [리뷰] 아이언맨 (Iron Man, 2008)

    Tracked from 스테판's Movie Story 2008/05/06 12:54  삭제

    감상기 들어가기전에 영화 "아이언맨"을 아직 보시지 않았거나 보신 후에 원작에 관심이 가실 분들을 위한 글들을 먼저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DVD 프라임 영화게시판에 'Al Dente'님께서 올리신 글들입니다. 아이언맨 완전정복 1/4 아이언맨 완전정복 2/4 아이언맨 완전정복 3/4 아이언맨 완전정복 4/4 또한, '은경사랑장고'님이 올리신 [아이언맨]의 악당-아이언 몽거 해가 갈수록 심해지는 지구온난화, 그에 따라 일찍 찾아오는 초여름과 작년부터..

  4. Subject: 아이언 맨 (Iron Man)

    Tracked from 배트맨이 들려주는 이야기. 레이첼도, 알프레드도 없... 2008/05/06 15:24  삭제

    12세 관람가로 개봉을 했지만 어린이들은 '아이언맨'이라는 슈퍼 히어로에 적응을 하는 것이 쉽지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그들이 시청하며 응원을 보내는&nbsp;TV 만화속의 캐릭터들을 보더라도 말입니다. '아이언맨'은 성인을 타켓으로 하는 슈퍼 히어로가 아닐까 싶네요.아이언맨은 무척이나 오만하며, 가족이 없는 그에게 여자는 단지 하룻밤을 같이 보내는 섹스 파트너일뿐입니다.&nbsp;CEO로서 그가 추구하는 기업의 목적과 이익은 사회악을 초래하며,...

  5. Subject: MARVEL MOVIES : 아이언 맨

    Tracked from 잠보니스틱스 2008/05/06 22:45  삭제

    -영화의 주요 세일즈 포인트는 속도감 넘치는 액션과 현란한 메카닉의 향연이지만 사실 이 영화의 핵심은 주인공 토니 스타크의 성격과 그로 인해 빚어지는 사건들을 펼쳐보이는 데 있다. 엄청난 유명인사에 집안도 부자이고 십대에 대학을 졸업할 정도로 천재인 데다 고철 덩어리만 갖고도 전장의 개념을 확 뒤엎을 만한 신병기를 뚝딱 만들어내는 기적의 손재주까지 갖고 있으니 이쯤 되면 마블 유니버스뿐만 아니라 슈퍼히어로계 전반을 봐도 찾아보기 힘든 엄마친구아...

  6. Subject: [올블로그 티페이퍼] 맥가이버 형님이 영화로 돌아오신다!???

    Tracked from 올블로그 티페이퍼 2008/05/07 19:48  삭제

    35,568 명에게 발송된 올블로그 티페이퍼 제 11 호에 이 글이 실렸답니다.^^; 확인해보러 가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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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mariner 2008/05/06 09: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랙백타고 왔습니다. sf영화를 좋아하시는가봐요..
    저도 무척 좋아한답니다.^^
    소개해주신 캡틴 아메리카도 기대가 되는군요

  2. BlogIcon 당이 2008/05/06 09: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꺄~ 토니씨 너무 멋지자나 >_<)b

  3. BlogIcon 주성치 2008/05/06 10: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캡틴아메리카 감독님도 아이언맨의 감독님같이
    배우와 감독을 겸업하시는 분이네요.
    저런 분들은 연출력이 안정된게 장점이죠.
    근데 또 특출난 영화는 잘 안나오는..
    클린트이스트우드 빼구요 ^^;

    • BlogIcon 마스타。 2008/05/06 11:05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그렇군요~ 연출력이 이렇게도 중요하다는걸
      매번 영화 볼때마다 느낍니다.
      다른 감독이 했으면 또 어땠을까 하는 생각도
      해보곤 해요~

  4. BlogIcon 강자이너 2008/05/06 13: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2편을 목표로 만들어서 재미없다는 사람들도 많더라구요. 저는 정말 재미있게 봤어요^^ 왠지 2편은 젠틀맨리그가 될듯한 기분이 드는건 왜일까요ㅎㅎ

  5. BlogIcon 배트맨 2008/05/06 15: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랙백을 보내주셔서 찾아왔습니다.
    재미있게 리뷰 잘 읽었습니다.
    '자 일단 좀 보자'라는 표현에서 웃음이 터졌네요. ^^*
    슈퍼 히어로물을 정말 좋아하시는 분이신가봐요..

    다만 초면에 트랙백만 보내는 소통은 조금 당혹스러운 것이 사실입니다. 서로 닉네임도 익힐겸, 덧글을 통해서 인사도 나눌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온라인 세상만큼이라도 삭막한 분위기는 털어버리고 싶어서일지도 모르겠습니다..

    • BlogIcon 마스타。 2008/05/06 15:37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제가 덧글을 않달아드렸나요?
      서운하셨군요~ ^^ 이제라도 알고 지내요~
      감사합니다~

    • BlogIcon 배트맨 2008/05/07 11:38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반갑습니다. 앞으로 좋은 이웃 블로거가 되어서 자주 왕래하며 영화에 관한 즐거운 소통을 기대해보겠습니다. ^^*

      알고지내시는 분들이 트랙백만 보내시는 것은 괜찮은데, 이상하게 초면인 분들이 트랙백만 보내시면 썩 반갑지만은 않더라고요. -_-a 그래서 좋은 인연을 더 많이 만들지 못한 아쉬움도 그동안 많이 느껴왔었고요. 그래서 요즘은 찾아뵙고 글을 읽은 후, 위와같은 말씀을 적어보고는 합니다. 저만의 블로깅 룰을 좀 더 유연하게 해보려고 노력을 하는 중이지요. ^^*




영화잡지로 유명한 '씨네21'에서 영화컨텐츠 유통사업을 시작했다.
일명 '즐감' 이라는 웹사이트가 그 문을 열었는데
영화의 불법다운로드를 줄이고 합법화된 영화컨텐츠를 제공하여
불법으로 다운로드 받는 일을 줄이고자 사업에 나선 것이다.

영화는 모두 HD급의 고화질을 전면에 내세우고 관람 유도를 하고 있고 물론 유료다.
1,000원~2,000원 내외의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는데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질지는 아직 미지수...

그만큼 우리가 벌써 '영화는 다운로드해서 보면되지~' 라는 인식이 많은 것 같다.


아직까지도 뜨거운감자로 화두되고 있는 음악관련 컨텐츠도 많은 진통을 격고 있듯이
영화쪽도 쉽지는 않을 것이다.

영화 관람료 담합이니, 스크린쿼터니 영화계도 참 말도 많고 탈도 많지만
확실한건 딱 두가지!
영화든 음악이든 제대로된 유통구조와 정당한 댓가의 지불이 이루어져야 한다는 것과
국물 우려내듯 재탕,삼탕 혹은 리메이크나 모음집같은 돈벌이 위주로 제작이
되어서는 않된다는 것이다. 뭐 다 돈벌자고 하는 일이긴 하지만...

물론 1탄보다 나은 2탄도 있고 원곡보다 나은 리메이크곡도 분명히 있다.
한국영화 좋아하지만 '두사부일체' 시리즈나 '조폭마누라' 시리즈같은건 1탄만
나와주었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다.



자! 이제 웹사이트 구조를 살펴보면, 우선 '실버라이트'가 기본으로 깔려야
제대로 사이트를 이용할 수 있고, 메뉴가 복잡하지 않아 심플함으로 영화를
관람 할 수가 있다. 로그인 후 버튼 몇번이면 관람 시작....

다만 사이트구조상 여백이 너무 많고 심플한것에 비해 좀 난해한 UI 구조를 가지고 있다.
기본적인 웹사이트처럼 메인에 메뉴바나 검색창이 별도로 있지 않아서
'어디부터 뭘 해야 하지?' 하며 잠시 머뭇거리게 되는 정도...
웹사이트에서의 어떤 정보나 잔재미보다는 그저 오로지 영화만 볼 수 있게끔 되어 있다.

영화를 관람 하기까지의 서브페이지는 '실버라이트'기반으로 제작되어 있고,
아직 오픈한지 얼마 되지않았고 베타라 그런지 사이트자체가 좀 느린편...

제대로 된 영화 유통구조를 만들게 될지 관심있게 지켜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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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고 있었던 이벤트에 당첨되었다는 메일을 받아보는거...
기분 괜찮네. 참여한 것 이라고 보기엔 약소할 정도로
그냥 지식인 질문들에 트랙백 몇번 날렸을 뿐인데 이런 작은 기쁨을 주다니.

매일 똑같은 일상에 작은 기쁨이랄까...





정말 시간이 없어서 보지 못했던 영화들...
덕분에 한편 봐봐봐?

뭐 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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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다음 블로거답변 베타이벤트 5만원 당첨ㅋ

    Tracked from 기차니스트의 너와 내가 원하는 무엇 2008/04/22 12:04  삭제

    지난 3월 한달간 진행됐던 다음의 블로거답변 베타이벤트에서 다음캐쉬 5만원권을 타게 되었습니다. 두번째 줄에 YASU님도 있네요^^ 다음블로거답변 이벤트 당첨자 목록 보기 < Daum캐쉬 5만원 당첨자 20분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Daum닉네임 아이디 부여의 바람 jlysg1*** 파란마음 yang4*** av3 090*** 청도남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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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기차니스트 2008/04/22 12: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려요^^ 저는 5만원권 캐쉬 되었어요^^

CGV 가 봄을 맞아 웹사이트를 리뉴얼,
새단장을 하였다.

가장 좋아진점은 이전 페이지의 플래시무빙이나
이미지로 인한 페이지 전반적으로 무거웠던 점이
나아진 것으로 사용적인 측면에서 조금이지만
빨라진듯 하다.

심플해진 GNB나 상단부분을 제외하고는 비슷한구조...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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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마스타。